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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월드컵 2차 대회 한국 종합 1위, 이우석 남자 단체 1위, 혼성 1위 차지
2023.05.21


한국 양궁 대표팀이 2023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대회에서 종합 1위에 올랐다.

한국 양궁 대표팀은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펼쳐진 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대회 종합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양궁 월드컵 2차 대회는 올해 9월 열릴 2023 현대 양궁 월드컵 파이널 진출자를 가리는 대회다.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이 나선 남자 대표팀은 단체전에서 중국을 6-2로 꺾었다. 


리커브 혼성 단체전에는 강채영과 이우석이 결승전에서 중국을 상대로 6-2로 승리를 따냈다. 이우석은 이번 대회 금메달 2개로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대표팀은 귀국 후 2024 파리올림픽 출전권이 걸려있는 2023 베를린 세계선수권대회를 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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